강남더킹 김태리가 영흥도에서 원투낚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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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더킹 김태리가 우연히 의도와는 관계없이 드라이브를 하다가 영흥도까지 갔네요.  시원한 바닷바람이 시원하고 수평선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시원함이 너무 기분이 좋네요. 몇몇사람들이 낚시를 하길래 저도 트렁크에 있는 원투낚시대를 꺼내서 낚시중입니다.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질 않네요. 결국은 하나도 못 잡았지만.. 아쉽지만 힐링 했다는 느낌이 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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